구로꿈나무 장난감나라



장난감나라 소개- 구로꿈나무 장난감나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소개

Ⅰ. 구로꿈나무장난감나라 설립동기

우리 구로구는 평소 선진국의 복지마인드를 우리구에 접목시키기 위해 2002 파리 근교 이씨레몰리노 도시와 우호교류를 개시해 2003년 5월 이곳을 직접 방문해 “장난감대여소”의 시설 및 운영 형태를 벤치마킹하여 2004년 2월 25일 구로구 시설관리공단(구로4동)에 100평 규모의 장난감대여소, 비디오감상실, 신체놀이실, 볼풀장, 어린이 소규모 공연장 등 전국 최초로 아동전용놀이 시설 “구로꿈나무장난감나라”를 개관 하였습니다.

2. 구로꿈나무장난감나라 도입의 성공적 사례

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이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주고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해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개발 등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전국 232개 자치구중 최초로 문을 연 꿈나무장난감나라는 우리구 주민이면 누구나 1년 단위로 연회비 10,000원씩(저소득층 무료) 내고 회원에 가입해 무료로 대여하는 이 시설은 개관 초 1,000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대여는 물론 인형극, 뮤직컬 공연 등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공간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게 되었습니다.

3. 꿈나무 장난감나라 타 · 시도 전파 확대

당초 우리구 거주자 위주로 운영하였으나 인근 자치구 및 주민들이 요구로 서울시 전주민을 회원가입 대상자로 확대 운영하면서 과부하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 2005. 5. 5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개봉4거리 108평 규모의 2호점을 설치 운영하게 되었으며 현재 4,600명의 회원가입으로 아동전용 놀이시설로서 성공적인 모범사례가 전파되어 인근 동작, 성북, 송파, 용산구와 지방에선 안양, 순천, 제주도가 우리시설을 방문 벤치마킹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 전국으로 확대 추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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